김태희의 아이스크림폰 CF는 원래 소녀그룹을 물망에 올리고 있던 것이라 한다.
그러나 여의치않은 사정으로 김태희가 노래부터 모델까지 직접 나서게 되었다고.
결론적으로는 김태희였기 때문에 더욱 화제가 되었으며 노래부터 안무까지 기대보다 완벽하게 소화해주었다는 말은 보도자료 발췌고. 원래 기획 의도대로 소녀그룹, 더 정확히는 소녀시대에게 갔어야 할 광고라는 생각이 든다. 막대사탕 쿠션 대신 아이스크림 폰을 들고 Kissing You MV를 찍었다면 그보다 더 좋을 수 없었을 듯.
여의치 않은 사정이란 애니콜에 뺏겨버린 선수였을까. 파스텔 컬러, 깜찍한 외부 LED를 온 몸의 샤방함으로 표현해 줄 모델을 놓친 싸이언도 안타깝지만 소녀시대로서도 싸이언 쪽이 훨씬 더 예뻐보일 수 있는 옷이었다고 생각한다. '남자들에게 만져지는 여자들' 보다야 아이스크림 달라며 어깨를 흔드는 소녀들 쪽이 몇백배는 더 어울려.
그러나 여의치않은 사정으로 김태희가 노래부터 모델까지 직접 나서게 되었다고.
결론적으로는 김태희였기 때문에 더욱 화제가 되었으며 노래부터 안무까지 기대보다 완벽하게 소화해주었다는 말은 보도자료 발췌고. 원래 기획 의도대로 소녀그룹, 더 정확히는 소녀시대에게 갔어야 할 광고라는 생각이 든다. 막대사탕 쿠션 대신 아이스크림 폰을 들고 Kissing You MV를 찍었다면 그보다 더 좋을 수 없었을 듯.
여의치 않은 사정이란 애니콜에 뺏겨버린 선수였을까. 파스텔 컬러, 깜찍한 외부 LED를 온 몸의 샤방함으로 표현해 줄 모델을 놓친 싸이언도 안타깝지만 소녀시대로서도 싸이언 쪽이 훨씬 더 예뻐보일 수 있는 옷이었다고 생각한다. '남자들에게 만져지는 여자들' 보다야 아이스크림 달라며 어깨를 흔드는 소녀들 쪽이 몇백배는 더 어울려.
# by | 2008/05/18 15:20 | 오늘의 TV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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